콘텐츠로 건너뛰기
- FREE SHIPPING OVER $50 - FREE SCENT SACHET FOR EVERY PURCHASE
  • ABOUT
  • Log in

Search

장바구니

장바구니가 비어있습니다

쇼핑 계속하기

풀 리추얼 트리오

모달에서 미디어 열기 TRIO_01 모달에서 미디어 열기 TRIO_02 1 2

풀 리추얼 트리오

바디워시 + 바디로션 + 센트밀크,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하는 센트 리추얼

웨이트리스트 등록하기

곧 만나보실 수 있어요. 웨이트리스트에 등록하시면 입고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.

향 리추얼은 샤워에서 시작해 피부에서 완성됩니다. 바디워시가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정돈해 향을 입기 좋은 깨끗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씻어내고, 바디로션이 겉돌지 않고 밀착되어 향이 놓일 바탕을 다집니다. 그 위에 센트밀크를 더해 온 방을 채우는 향이 아닌, 가까운 사람이 알아차리는 살향(Skin Scent)이 은은하게 피어납니다.

세 단계, 하나의 리추얼. 그 자체로도 좋지만, 내가 쓰는 향수를 위한 준비로도 좋습니다. 내 향수를 온전히 입고 싶은 날엔 무향 로션을, 로션부터 향을 시작하고 싶은 날엔 베일드 얼스 로션을. 그 위에 네 가지 향 중 고른 센트밀크를 살향처럼 은은하게 얹어, 오늘의 향 리추얼을 완성하세요.

+ 향 리추얼 세 단계, 본품 3종
+ 바디워시: 매끄러운 피부결, 산뜻한 마무리감, 건조하지 않은 촉촉함
+ 바디로션: 24시간 촉촉한 보습감*, 빈틈없이 밀착되는 풍부한 영양감, 끈적임 없는 빠른 흡수
+ 센트밀크: 가볍게 스며들어 은은하게 피어오르는 향 레이어, 워터 베이스 스킨케어 포뮬러
+ 비건인증 완료

전 제품 피부자극 테스트 완료 · *24시간 보습 개선 인체적용시험 완료

SET INCLUDES

본품 3종

바디워시 300ML / 10.14FL OZ

바디로션 290ML / 9.80FL OZ

센트밀크 50ML / 1.69FL OZ

HOW TO LAYER

1. WASH — 샤워 중에. 파파인 효소와 오트커넬추출물이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정돈해, 깨끗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마무리합니다.

2. PREP — 샤워 직후, 물기가 남은 피부에 바디로션을 펴 발라 흡수시킵니다. 내 향수를 온전히 입고 싶다면 무향을, 로션부터 첫 번째 향 레이어를 시작하고 싶다면 베일드 얼스를 선택해주세요.

3. LAYER — 로션이 흡수된 뒤, 얼굴을 피해 헤어와 바디에 센트밀크를 가볍게 뿌립니다. 단독으로도, 내가 좋아하는 향수와 함께도 좋습니다. 사용 전 가볍게 흔들어 주세요.

TIP — 샤워가 끝난 후 로션 전에 센트밀크를 먼저 뿌려보세요. 한결 은은하게 올라오는 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. 밤에 자기 전, 집에서 쉬는 날 즐기기 좋은 방법입니다. 순서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. 센트밀크는 언제든 더할 수 있는 한 겹입니다.

SCENT NOTES

소크드하우스의 향은 원래 내 피부에서 나는 듯한 살향(Skin Scent)을 지향합니다. 다른 향과의 레이어링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어, 향의 기본 네가지 계열인 플로럴 · 앰버 · 우디 · 프레쉬를 모두 머금고 그 바탕 위에서 피부에 편안하게 밀착되는 향의 변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. 온 방을 채우는 향보다, 곁에서 머물고 싶어지는 편안하고 따스한 향을 제안합니다.

베일드 얼스 (플로럴 우디 - 얼씨, 자스민, 리넨, 샌달우드)

얇은 베일 너머로 비치는 봄 정원의 흙내음, 그 위에 드리워진 꽃과 리넨의 온기. 얼씨 노트가 바탕을 고르게 다지고, 그 위로 자스민이 섬세하게 피어오르며 옅은 온기를 더합니다. 햇볕을 머금은 리넨의 결과 샌달우드의 포근한 우디 노트가 어우러지며, 따뜻한 봄 정원의 공기가 온몸에 조용히 감돕니다.

스틸 릴리 (프레쉬 플로럴 머스크 - 복숭아, 릴리, 뮤게, 화이트 머스크)

흰 릴리를 한아름 안고 스쳐 지나간 사람. 그 사람이 멀어진 뒤에도 향은 아직 곁에 남아 있습니다. 잘 익은 복숭아의 물기가 배어나고, 그 위로 화이트 릴리가 조용히 피어오릅니다. 은방울꽃의 이슬 같은 초록이 꽃잎 사이로 번지고, 화이트 머스크가 모든 것을 포근하게 감쌉니다. 흰 릴리가 놓인 여름날 아침 방의 공기처럼, 상쾌한 부드러움이 오래 곁에 머무는 향으로 피부에 남습니다.

벨벳 리치 (파우더리 앰버 - 리치, 바질, 바이올렛, 앰버)

싱그러운 리치의 맑은 과즙이 스쳐 지나가고, 바질의 쌉싸름한 푸른 잎이 그 단맛을 서늘하게 가라앉힙니다. 숨결처럼 옅은 바이올렛이 파우더리하게 스미고, 그 아래 앰버가 은은한 온기로 받쳐줍니다. 가을 해 질 녘 서늘함과 포근함이 교차하는 다정한 미지근함이 느껴집니다.

올드 룸 (바닐라 우디 - 바닐라, 아이리스, 블랙 페퍼, 가이악우드)

따뜻한 바닐라가 막 꺼진 벽난로의 온기처럼 첫 자리를 채우고, 아이리스가 그 위에 스웨이드처럼 부드러운 결을 얹습니다. 블랙 페퍼의 알싸함이 스치고 나면 가이악우드의 희미한 연기가 바닥에 낮게 깔리며, 겨울 밤 불 꺼진 서재에 남은 온기처럼 몸을 조용히 감쌉니다.

FULL INGREDIENTS

각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SHIPPING & RETURNS

제품 특성상 개봉·사용한 제품은 교환·환불이 어렵습니다. 배송 중 파손·불량·오배송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연락 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립니다. 자세한 정책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.

언어

언어

국가/지역

국가/지역